주메뉴

회원 서비스 및 사이트맵

  • 사이트맵 이미지

자료실

도록『SEA OF KOREA』 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혜정박물관 댓글 0건 조회 1,716회 작성일 13-04-25 10:46

본문

 
                          서양고지도에 나타난 ‘동해’- 『Sea of Korea』 도록 국내최초 발간
 
_copy1.jpg

 
 
국내 최초로 Sea of Korea 도록이 발간되었다.  Sea of Korea 도록은 혜정문화연구소(소장 김혜정)가 소장하고 있는 고지도에서 동해 명칭 관련의 고지도 60점을 선정하여 원색 도판과 이에 대한 해설을 하고 있다. 7장으로 나누어진 도록은 서양의 고지도에서 동해 명칭 표기의 역사적 변화를 원색 도판으로 일목요연하게 제시하고 있다. 
  
도록에는 첫장에 서양고지도에 등장한 우리나라(10점), 동해의 첫이름 동방해(8점), 코리아해로 표기된 동해 3종류(26점), 코리아만 표기(7점), 코리아해와 일본해 병기(9점) 등 모두 60점의 원색 도판이다. 
경희대학교 혜정문화연구소는 동해 명칭 표기에 대한 역사적 흐름과 현재의 쟁점 그리고 우리의 입장을 명백히 밝히는 학술세미나를 비롯하여 서양고지도 특별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국내외에서 동해 명칭 표기의 정당성 주장에 대하여 커다란 호응을 받자 이에 국내에서 최대로 소장하고 있는 서양고지도를 정리하여 국내 최초로 발간한 것이다.
부록으로는 서양고지도의 코리아해 표기와 유형이라는 논문이 실려 있는데 논문에 따르면 서양고지도에 우리나라가 등장하는 배경을 비롯하여 동해 명칭의 표기에 대한 변천에 대하여 역사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등장하기 시작하는 17세기와 18세기 초에는 동방해로 표기되고 있으며 18세기와 19세기 초에는 코리아해와 코리아만이 등장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18세기 중반에서 19세기 중반까지는 코리아해와 일본해의 병기가 뚜렷이 나타나기 시작하지만 19세기 후반부터는 일본 제국주의의 팽창과 우리나라에 대한 강점으로 동해 명칭이 점차 일본해로 고착되어가는 배경 등에 대하여 서양고지도를 바탕으로 고찰하고 있다.
또한 코리아해가 표기된 서양고지도에 대한 목록으로 동해가 동방해로 표기된 지도(19점), 동해가 코리아해와 코리아만으로 표기된 지도(75점), 동해가 코리아해와 일본해로 표기된 지도(27점) 등이 제작년도, 명칭, 제작자, 규격, 그리고 동해에 대한 구체적인 표기 등으로 나누었다.
혜정문화연구소에서는 동해의 명칭을 코리아해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왜냐하면 서양 고지도에는 동해라는 명칭이 꼬라이, 꼬리아, 코레, 꼬레아, 코리아 등 우리나라를 가리키는 고유명사로 표기하고 있기 때문이며 우리가 부르고 있는 동해, 고려해, 조선해 한국해 등의 명칭 또한  대외적으로는 코리아해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Sea of Korea 도록 발간은 서양에서는 고지도 관련 도록을 발행하기 꺼려하는 현실에서 볼 때 국내에서 최대 규모이면서 최초로 발간하였다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일본해 주장에 대한 부당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강구하기 위하여 국내 최초로 대규모의 서양 고지도 자료를 바탕으로 동해 명칭관련 도록을 발간했다는데 역사적으로 커다란 의의를 갖고 있다.  혜정문화연구소에서는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문제와 간도문제에 대하여 또 다른 고지도 전시회를 비롯하여 국내 최초로 고지도 박물관의 설립을 준비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는 SEA OF KOREA 주제의 고지도 카렌다 발간하고 있고, 현재 2005년도를 준비하고 있다. (가격15만원).
  
도록에는 첫장에 서양고지도에 등장한 우리나라(10점), 동해의 첫이름 동방해(8점), 코리아해로 표기된 동해 3종류(26점), 코리아만 표기(7점), 코리아해와 일본해 병기(9점) 등 모두 60점의 원색 도판이다. 
경희대학교 혜정문화연구소는 동해 명칭 표기에 대한 역사적 흐름과 현재의 쟁점 그리고 우리의 입장을 명백히 밝히는 학술세미나를 비롯하여 서양고지도 특별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국내외에서 동해 명칭 표기의 정당성 주장에 대하여 커다란 호응을 받자 이에 국내에서 최대로 소장하고 있는 서양고지도를 정리하여 국내 최초로 발간한 것이다.
부록으로는 서양고지도의 코리아해 표기와 유형이라는 논문이 실려 있는데 논문에 따르면 서양고지도에 우리나라가 등장하는 배경을 비롯하여 동해 명칭의 표기에 대한 변천에 대하여 역사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등장하기 시작하는 17세기와 18세기 초에는 동방해로 표기되고 있으며 18세기와 19세기 초에는 코리아해와 코리아만이 등장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18세기 중반에서 19세기 중반까지는 코리아해와 일본해의 병기가 뚜렷이 나타나기 시작하지만 19세기 후반부터는 일본 제국주의의 팽창과 우리나라에 대한 강점으로 동해 명칭이 점차 일본해로 고착되어가는 배경 등에 대하여 서양고지도를 바탕으로 고찰하고 있다.
또한 코리아해가 표기된 서양고지도에 대한 목록으로 동해가 동방해로 표기된 지도(19점), 동해가 코리아해와 코리아만으로 표기된 지도(75점), 동해가 코리아해와 일본해로 표기된 지도(27점) 등이 제작년도, 명칭, 제작자, 규격, 그리고 동해에 대한 구체적인 표기 등으로 나누었다.
혜정문화연구소에서는 동해의 명칭을 코리아해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왜냐하면 서양 고지도에는 동해라는 명칭이 꼬라이, 꼬리아, 코레, 꼬레아, 코리아 등 우리나라를 가리키는 고유명사로 표기하고 있기 때문이며 우리가 부르고 있는 동해, 고려해, 조선해 한국해 등의 명칭 또한  대외적으로는 코리아해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Sea of Korea 도록 발간은 서양에서는 고지도 관련 도록을 발행하기 꺼려하는 현실에서 볼 때 국내에서 최대 규모이면서 최초로 발간하였다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일본해 주장에 대한 부당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강구하기 위하여 국내 최초로 대규모의 서양 고지도 자료를 바탕으로 동해 명칭관련 도록을 발간했다는데 역사적으로 커다란 의의를 갖고 있다.  혜정문화연구소에서는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문제와 간도문제에 대하여 또 다른 고지도 전시회를 비롯하여 국내 최초로 고지도 박물관의 설립을 준비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는 SEA OF KOREA 주제의 고지도 카렌다 발간하고 있고, 현재 2005년도를 준비하고 있다. (가격15만원).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